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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양

아이들 만화도 관심있게 봐야겠습니다.
남희님께서 열심히 가르쳐 주시는데 무슨 말인지.... -.-;;;
만화와 함께 보니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이제 달을 보면 제일 반가운 동무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