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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곤

작년 신년관측회때 조강욱님이 Leo 1 을 찾기 위해 고생할때 옆에서 동냥하던 기억이 나네요.
결론은 '다시는 이런 대상은 찾아 보지 않겠다' 였습니다.
모르죠 다음에 볼 대상이 없으지면 시도해 볼지... 10년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