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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싟

용광로에서 일하신다고 불을 두려워하지 않고 고기를 구워주신 이욱재님!
정말 감사합니다.
사진 찍으실때의 깜찍함도 기억합니다^^

고맙습니다.

사진을 보니 정말 웃음이 가득하네요.
흐믓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