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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영화 '타짜'에서 얘기하는 '거의 아트의 경지'란 이런 작업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요?

관측기록의 새로운 분야를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별 아래서 만나는 시간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