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일 휴가를 낼 수 없다는 부분은 동일하지만... 예전에 달아놓았던 댓글의 내용을 조금 수정하려고 합니다...
다시 태어난다면... 저는 호주가 좋고, 집사람은 호주 시골은 싫고... "파리"가 좋다고 하는 관계로...
다음 세상에서는 "호주의 Miles 부근에서 약간 큰 크기(파리 자주 놀러갈 비용 정도는 충분히 마련할 수 있는
크기의 농장... ^^;;)의 농장주로 살면서... 망원경 제작과 관측을 취미로 삼으며 지내다가 호주에 우연히
관광을 온 프랑스 사람과 결혼해서... 가끔씩 파리도 놀러가고 하는... 그런 반드시 평온하지 만은 않은 그런...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다시 태어난다면... 저는 호주가 좋고, 집사람은 호주 시골은 싫고... "파리"가 좋다고 하는 관계로...
다음 세상에서는 "호주의 Miles 부근에서 약간 큰 크기(파리 자주 놀러갈 비용 정도는 충분히 마련할 수 있는
크기의 농장... ^^;;)의 농장주로 살면서... 망원경 제작과 관측을 취미로 삼으며 지내다가 호주에 우연히
관광을 온 프랑스 사람과 결혼해서... 가끔씩 파리도 놀러가고 하는... 그런 반드시 평온하지 만은 않은 그런...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집사람은 상상 속에서라도 "같은 동네의 소박한 호주 시골아가씨"로 태어나기는 싫다는군요... ^^;;
그건 그렇고... 그럼 이제는 길가다가 "저... 한국에서 별보러 왔는데요... 혹시 별 볼 곳 없나요?"라는 사람을 만나면..
"아... 집사람이 파리 친정에 가서... 저 혼자 있으니 맘껏 놀러와서 별보다 가세요... " 이렇게 해야 하는건가요?
댓글 달기도... 매우~~~ 힘들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