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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싟

짝짝짝!
강욱씨 수고많았어요.
그때의 감동을 다같이 나누려고 잠을 줄여 시간시간 쪼개어 준비했을 강욱씨를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강욱씨와 원정팀이 호주에서 은하수와 오메가와 다른 모든 것들을 보며 받았을 감동보다도
우리는
더 큰 감동을 받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