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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ㅎㅎ 2419를 전화번호로 쓰고 있는 분도 계십니다.. ^^

같은 방향의 밝은 별 두 개와 멋진 구상성단의 조합.... 그 자체도 멋지지만

우리 은하보다 훨씬 멀리 떨어져 있는 애를 본다고 생각하면 더더욱 신비롭죠.. ㅎㅎ

그나저나, 스케치를 시작하신 것인가요.. 몽실몽실한 성단이 모니터에서 튀어나올 듯 이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