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경화

저도 눈이 짖무를 지경입니다. 새벽에 잠깐씩 별자리가 이동해가는 모습만을 볼뿐, 앞베란다에서 화성도 못보고 있군요. 조만간 합류하여 반가운 얼굴들을 뵙겠습니다. 경식씨 고마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