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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식

ngc7789는 보통 우리나라에서는 깨진 유리조각이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장미(Rose)의 모습을 볼 수도 있으니 찬찬히 관찰해 보시기 바랍니다. 볼수록 멋진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