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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김지현님 - 이미 경험 하시지 않았나요.. ㅎㅎ 그 빛을 눈동자에 담는 느낌은 어떤 것이었나요?

제3회 안시관측 award도 진행해야 하는데, 마음의 여유가 너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