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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아무 생각 없이 흥얼거리던 그 소절이 산스크리트어였군요..

'선지자이시여, 진정한 깨달음을 주소서'

노래의 분위기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가사입니다

그리고 별보는 사람에게도..

천벌신이시여.. 진정 깊은 맛을 보여 주소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