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재곤

가족 여행 갔다와서 짐 정리 중, 망갱이 슬그머니 꺼내다가, 도끼 날이 뒤통수를 때리는 느낌을 받았는데,
다행히 날씨가 억울하지 않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