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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제본을 위해 여러번 고생해 주신 정기양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또한 번거로운 일을 맡아서 해 주신 조강욱, 김경싟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금요일은 일이 늦게 끝나기는 하지만, 늦게라도 참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