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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아이들의 눈을 통해 별을 보았습니다"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서로 맑고 밝은 눈빛을 나누며.. 서로의 눈동자에서 별을 본 것 같습니다.

그날밤 함께한 야간비행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