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재곤

일하던 중에 잠시 짬이 나서 댓글 답니다. 오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차 몰고 오면서 뭔가 빠뜨린게 계속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자리에 앉으니 생각이 나네요. "차 값" . 우짜죠. 경싟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