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점심 거르고 만들어는데 안들어 가네요.
찍찍이 떼어냈습니다.
전기설비 검정 테이프를 둘러도 안들어 가네요.
결국
스카치 테이프 두번 두르니 안성맞춤입니다.
오늘 밤 테스트 해봐야지~
준오님-저도 김지현님께 듣고 필름지 구해서 만들어 보았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남은 xray film 인화지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손들어 보세요.
지현님-그런 다짐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저는 라면을 끓여도 죽이 되거나 과자가 됩니다.
된장국을? 제가 끓인 된장국 한번 맛 보실래요?
참고: 별하늘지기 안해도님표 후드-배드민턴 공(이름이...) 들어있는 둥근 통이 있습니다, 마트에.
이걸로 만드셨다기에 파인더 들고 마트에 가서 대 보았습니다. 지름이 좀 큽니다.
내부 식모지 대고 입구에 부드럽게 들고나고 하기위해 또 헐렁거리지 않게 무얼 댄다면 딱 좋을 사이즈입니다.
강추합니다.
제가 이걸 안 쓴 이유는 얇아서 입니다. 제가 만든 것처럼 딱딱한 게 전 좋습니다.
찍찍이 떼어냈습니다.
전기설비 검정 테이프를 둘러도 안들어 가네요.
결국
스카치 테이프 두번 두르니 안성맞춤입니다.
오늘 밤 테스트 해봐야지~
준오님-저도 김지현님께 듣고 필름지 구해서 만들어 보았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남은 xray film 인화지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손들어 보세요.
지현님-그런 다짐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저는 라면을 끓여도 죽이 되거나 과자가 됩니다.
된장국을? 제가 끓인 된장국 한번 맛 보실래요?
참고: 별하늘지기 안해도님표 후드-배드민턴 공(이름이...) 들어있는 둥근 통이 있습니다, 마트에.
이걸로 만드셨다기에 파인더 들고 마트에 가서 대 보았습니다. 지름이 좀 큽니다.
내부 식모지 대고 입구에 부드럽게 들고나고 하기위해 또 헐렁거리지 않게 무얼 댄다면 딱 좋을 사이즈입니다.
강추합니다.
제가 이걸 안 쓴 이유는 얇아서 입니다. 제가 만든 것처럼 딱딱한 게 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