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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강욱양의 글 제목만 보구 "야간비행 게시판 맞나?" 화들짝 놀랬다구요~
저도 위의 준오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7-1. 함께 별보고 즐기고 느끼고 나누자.

회장님..원래 그러자고 함께 모였던거 아니었나요? ㅋㅋ

첨엔 제대로 별보고 즐기는 방법을 알기위해 모였다가
느끼고 함께 나누는 단계까지 온 것이 현재 야간비행의 모습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