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f4.2다 보니 광축에 겁을 먹고 호텍과 캣스아이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호텍은 self centering기능이 있다고 하는데 레이저 자체의 광축이 잘 안 맞습니다.
그리고 주경을 맞출 때에도 반사판에 보이는 레이저 빔이 너무 퍼져보이고 정확하게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그냥 대충~~~
캣스아이로는 밝을 때 정밀하게 맞추기 위해서 노력했는데 autocollimator인 infinity xlk는 그 회사에 문의하니 나사로 고정하지 말고 그냥 맞추라고 하는데 focuser에서 발생하는 아주 미세한 유격에도 보이는 상이 너무 달라지고 어두운데서는
사용이 불가능해서 고민하던 중 경주의 박교수님께서 가지고 계신 글래터 홀로그래픽 레콜을 보고 저도 하나 샀습니다.
저는 sct가 아니라서 낮에도 쓸 수 있는 밝은 635nm, 또 홀로그래픽이 아닌 tublug을 샀는데 이제는 광축을 맞추는 것이
너무 쉽습니다. 사경 30초 이내, 주경 30초 이내... 나머지는 관측. 중간에 심심하면 다시 맞추는 것도 싱거울 정도로 쉽습니다.
가격은 두개 합쳐서 $250정도? 인보이스를 $100이하로 써 달라고 하니 OK.
세관에서 전화 안 받고 그냥 배달 받았습니다.
그런데 호텍은 self centering기능이 있다고 하는데 레이저 자체의 광축이 잘 안 맞습니다.
그리고 주경을 맞출 때에도 반사판에 보이는 레이저 빔이 너무 퍼져보이고 정확하게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그냥 대충~~~
캣스아이로는 밝을 때 정밀하게 맞추기 위해서 노력했는데 autocollimator인 infinity xlk는 그 회사에 문의하니 나사로 고정하지 말고 그냥 맞추라고 하는데 focuser에서 발생하는 아주 미세한 유격에도 보이는 상이 너무 달라지고 어두운데서는
사용이 불가능해서 고민하던 중 경주의 박교수님께서 가지고 계신 글래터 홀로그래픽 레콜을 보고 저도 하나 샀습니다.
저는 sct가 아니라서 낮에도 쓸 수 있는 밝은 635nm, 또 홀로그래픽이 아닌 tublug을 샀는데 이제는 광축을 맞추는 것이
너무 쉽습니다. 사경 30초 이내, 주경 30초 이내... 나머지는 관측. 중간에 심심하면 다시 맞추는 것도 싱거울 정도로 쉽습니다.
가격은 두개 합쳐서 $250정도? 인보이스를 $100이하로 써 달라고 하니 OK.
세관에서 전화 안 받고 그냥 배달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