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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

조강욱님! 빙고.. 예리하시네요.
책상 상판 위에 초생달 모양으로 구멍을 파낼겁니다.
그리고 정확히 그 아래에, 그러니까 서랍 귀퉁이에 100x100사이즈의 네모난 통을 하나 만들어 놓을 계획입니다.
부러쉬로 책상 위 쓰레기를 쓸어 초생달 구멍으로 몰아 넣으면 되겠죠.
여자분들 화장할때 쓰는 볼터치 부러쉬가 필요합니다. 빗자루로 쓰게요.
명판은 꼭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김도연님, 반갑습니다. 골든벨 49번째에서 그만....
"지우개가루 모으는 통"이라 하셔서 거의 근접했습니다.^^
사실 너무 금방 맞추실까 움찔 했습니다.

이욱재님 고맙습니다.오늘이 공휴일이 아니면 계급장 하나 받는 날인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