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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김남희님 이한솔님 김병수님 강창호님, 전화로 마음을 보낸 정기양님, 김지현.. 이 함께 했습니다.


양쪽 눈이 호강한 밤이었습니다..

김병수님의 쌍안장치를 김남희님의 돕에 장착하여 몇가지 의미있는 관측실험을 했네요..

몇몇 대상은 쌍안장치만의 매력을 흠뻑 느끼게 해줄것 같습니다..


강창호님이 선보인 신병기 <쌍안경거치대?와 관측의자>에 70mm 쌍안경을 부착하여..

이리저리 다양한 각도로 조정해보았습니다. 서서도 보고.. 앉아서도 보고.. 누워서도 보고..

별보기 놀이터의 새 친구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하늘과 별과 사람이 즐겁게 만나서 잘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