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기양

어제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망원경이라도 옆에 세워두고 이야기하면 밤새울 것 같습니다.
오늘 성도 인쇄 맡겼습니다.
다음 주 초에 다 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오늘 휘영청 보름달을 보니 올해에는 맑은 날이 많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