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한규

김병수님. 참을 인자 그만 쓰시고 인자는 지르십시오. 한 20"나 24"로 지르시어 제게 한번 구경을....
류혁님. 전화 잃어 버려서 전화번호를 모릅니다. 제게 전화 주십시오. 그리고 이번 토요일에 별아띠로 first light 나갑니다. 거기서 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