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오님. 나중에 윗전께서 친정에 행차하시면 짬내서 한번 들르겠습니다. 이제 진짜 첫날 밤입니다.
경싟님. 최선생님께서 징그런 사람이라고 하신 분이 경싟님입니다. 깊게 파고드는 모습이 징그러울 정도라고.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재미있게 관측하는 별지기가 되겠습니다.
강욱님. 미쿡 마트에 나오는 매물도 많지 않지만 나오느니 모두 고투완비된 애들 밖에 없더군요. 고투는 쓸모없더라도 트래킹은 쓸모가 있을 듯 합니다. 네, 너무 좋습니다. 산에서 한번 봐야 하는데 이 좁은 땅덩어리가 참 넓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싟님. 최선생님께서 징그런 사람이라고 하신 분이 경싟님입니다. 깊게 파고드는 모습이 징그러울 정도라고.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재미있게 관측하는 별지기가 되겠습니다.
강욱님. 미쿡 마트에 나오는 매물도 많지 않지만 나오느니 모두 고투완비된 애들 밖에 없더군요. 고투는 쓸모없더라도 트래킹은 쓸모가 있을 듯 합니다. 네, 너무 좋습니다. 산에서 한번 봐야 하는데 이 좁은 땅덩어리가 참 넓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