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한규

오해하시는 군요. 저는 노트북도 없어요.
다만 책은 야전용으로 이용하기에 불편하여 pdf로 된 파일을 다운받으면 복사해서 가지고 다닐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올립니다.
복사본을 올린 게 아니라 깔끔할 듯 합니다.
정기양님처럼 아트지에 제본하면 이슬 걱정도 덜 수 있을 듯 합니다.
저는 너무하다 싶을 만큼 아날로그적 인간입니다. 너무 많은 분들이 저를 돼지털 인간으로 오해하시는가 보네요.ㅎㅎㅎ
저는 컴터 줘도 잘 못해요. 글구 책은 소장가치가 있기 때문에 따로 살겁니다. 다만 책을 파손해서 제본하기 싫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