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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싟

냉각, 광축.......신경쓰기 시작하면 한정 없습니다.

강욱씨 같이 광축, 냉각 신경 전혀 안쓰고 보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레이저로는 광축 제대로 맞지 않는다고 고민하시는 분도 계시죠.

냉각은,
바람을 밀어넣는 방식과 빼내는 방식이 있습니다.

빼내는 방식은 곧 안정화되어 관측을 좀더 빨리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관측중 팬을 끄면 상이 별로라 계속 켜놔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밀어넣는 방식은 안정화에 시간을 걸려도 일단 냉각되면 팬이 업어도 그리 큰 문제는 안되는 것 같습니다.

아마 밀폐형(빼내는)과 개방형(멀어넣는)의 차이 때문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나...
어느 쪽을 하건
세팅하고 팬 돌려놓고 한 30여분 차 한잔 마시면서 여유부리고 관측 시작하면 언제든지 ok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