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규님 안녕하세요.
저는 냉각을 안합니다.
사실 별로 차이를 잘 모르겠어요.. ㅡ,ㅡ;;;;
2003년에 망원경 인수한 이후 딱 한번.. 작년 가을에 카시니 스케치 할 때
시상이 너무 안 좋아서 혹시 냉각 문제인가 하고 한 번 돌려본게 전부입니다 (그때도 별 차이를 못 찾았습니다)
제 망원경은 어짜피 별이 점상으로 안 떨어진다는 태생적 한계도 냉각에 신경쓰지 않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
제가 주로 보는 은하나 은하단은 냉각이 되던 안되던 별로 관계가 없거든요.. ㅎㅎ
저는 냉각을 안합니다.
사실 별로 차이를 잘 모르겠어요.. ㅡ,ㅡ;;;;
2003년에 망원경 인수한 이후 딱 한번.. 작년 가을에 카시니 스케치 할 때
시상이 너무 안 좋아서 혹시 냉각 문제인가 하고 한 번 돌려본게 전부입니다 (그때도 별 차이를 못 찾았습니다)
제 망원경은 어짜피 별이 점상으로 안 떨어진다는 태생적 한계도 냉각에 신경쓰지 않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
제가 주로 보는 은하나 은하단은 냉각이 되던 안되던 별로 관계가 없거든요.. ㅎㅎ
이쯤에서 냉각계의 권위자.... 최모 고위층께서 등장을 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