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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

그 흰둥이는 어디선가 목성의 화려한 빛을 잘 받고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재미있는 사연입니다.
노가다로 산 망원경..
김모과장님의 과거 경력..ㅋ
김모과장님마저 불친절 했다면 흰둥이와의 인연도 없었겠군요.^^
우리는 이제 기성인이라 너무 쉽게 망원경을 사고 팔아 강욱님의 애착있는 망원경 사연에
양심에 찔림을 받습니다.
지나간 한 장의 기록을 보며.. 오늘도 바쁘게 지내지만
삶의 여유를 잘 간직하시길... 조강욱 화이팅!!

아! 그리고 알루미늄 파이프, 야마 얘기 나오는 걸 보니 자작도 할수 있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