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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재

김남희님..언제 뵙고 싶습니다.거리가 너무 멀어 주저하지만 좋은 기회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야간비행에서 재미있는 표현이 있길래 베껴본 글입니다만,선생님 따님과 헤어질 맘 없습니다^^
언제일지 모르겠지만 김선생님의 "나무"로 된 장비를 꼬옥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