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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오늘 실린.. 별 그림 그릴 때의 상황이 새삼 떠오릅니다.

망원경과 손과 연필이 함께 어울려 별빛을 담아내던 그날 밤.. 그 풍경이 새록새록 그려집니다.

강욱님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