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기운이 조금 없으셨던 것 같았는데 호주에 가시기로 결정한 다음에 경싟님 얼굴에 화색이 돌고,
목소리에 다시 기름기가 돌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저도 혼자 가기로 했다가 너무 좋은 선생님을 모시고
가게 되어서 마음이 든든합니다.
위의 망원경은 이번 호주 여행을 시작으로 제가 해외나 제주도 등으로
여행을 갈 때 저와 같이 다닐 친구입니다. 지난 주에 배송을 받아서
아직 완전히 친해지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저의 하늘로 향하는
눈이 되어 주리라고 많이 기대가 됩니다.
조만간 가방에 넣은 상태에서 조립하는 과정을 사진으로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그 동안 기운이 조금 없으셨던 것 같았는데 호주에 가시기로 결정한 다음에 경싟님 얼굴에 화색이 돌고,
목소리에 다시 기름기가 돌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저도 혼자 가기로 했다가 너무 좋은 선생님을 모시고
가게 되어서 마음이 든든합니다.
위의 망원경은 이번 호주 여행을 시작으로 제가 해외나 제주도 등으로
여행을 갈 때 저와 같이 다닐 친구입니다. 지난 주에 배송을 받아서
아직 완전히 친해지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저의 하늘로 향하는
눈이 되어 주리라고 많이 기대가 됩니다.
조만간 가방에 넣은 상태에서 조립하는 과정을 사진으로 찍어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