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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양

앞으로 제가 참가할 수 많은 매수팔의 처음인 어제 반갑게들 맞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유혁님께서는 오늘 시험 삼아서 거짓말 탐지기 테스트 해 보셨는지요?
새카만 십자가가 아직도 눈에 어른거리고 귀에 맴돌고 있습니다.
11월에도 삼열이가 모습을 보여야 할 텐데....
많이 즐거웠습니다. 곧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 경식님... 기운내세요. 어제 그 수많은 염장에도 쓰러지지 않고 꾿꾿이 버티신 용기가 가상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