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기수

"삼렬성운이 정말로 시커멋었슴돠.. 시커멋었슴돠.. 시커멋었슴돠..시커멋었슴돠.."

유혁님의 처절한 절규가 아직도 귀속을 맴돌고있습니다...

그때 전 유혁님의 손가락 모양이 십자가인줄 알았습니다

마늘 목걸이만 목에 걸치면 딱! 일것 같던데요 흐흐..

최선생님과 남희형님을 못뵈서 아쉬운 자리였지만 정말..간만에 좋은 자리 즐거웠습니다..

호주까진 못가더라도 부산 원정은 꼬옥 한번 가봐야겠습니다..자연산 묵으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