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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싟

김남희님, 이건호님, 경싟이 함께하였습니다.

똘망똘망한 굴절 2대로 눈시린 달과 토성을 봤습니다.
역시나 멋진 모습...

커피 한잔의 따뜻함과
불에 구운 마~쉬맬로우의 달콤함과
언제나 편안한 별지기들...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