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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대기 타는 것이 확실히 속타는 일이긴 합니다 ㅎㅎ
보통 항공권 확정은 예약 → 결재 까지의 일정을 매우 촉박하게 잡아놓고 결재를 빨리 하도록 유도를 하는데..
저 혼자 가는 것이라면 계속 대기 타면서 기다리겠지만, 여럿이 움직이는 것이니 확실한 것을 잡아놓고 더 나은 것을 기다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보험료(?) 5만원이면 합당한 비용이라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