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상당히 매력적인데요..
1인 813,100원입니다..
다만 여행사와 통화해 본 결과..예약이 힘들것 같다고는 하네요..;;
제 생각은 일단 나리타 경유 항공권을 결제 한 후...
주기적으로 체킹해서..대기를 수시로(?) 걸어놓구..
싼게 OK 떨어지면 환불 수수료를 물고서라도 싼걸로 갈아타는게 어떨지요?
환불 수수료가 5만원이므로 (좀 비싸긴 하지만..ㅜ.ㅜ)
보험료라고 생각하고 두 가지를 진행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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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두 가지로 했는데요..
대기만 기다리다가는 확실한 항공권까지 놓칠 가능성도 있어서..
확실한 것과 대기 둘다 예약을 걸어놓았습니다..
먼저 나리타 경유하여 가는 항공편은 OK 사인을 받았구요..
스케줄은 위에 올려놓은대로 입니다..
확정금액은 1인 1,037,000원입니다..
결제 시한은 11일(목) 아침 10시까지라고 하네요...
대기도 탔는데요..
젤 처음 말씀드렸던 홍콩경유입니다..
10일(토) 15:15 출발 11일(일)07:55 도착
17일(토) 10:45 출발 18일(일)05:15 도착편입니다...
가격이 상당히 매력적인데요..
1인 813,100원입니다..
다만 여행사와 통화해 본 결과..예약이 힘들것 같다고는 하네요..;;
제 생각은 일단 나리타 경유 항공권을 결제 한 후...
주기적으로 체킹해서..대기를 수시로(?) 걸어놓구..
싼게 OK 떨어지면 환불 수수료를 물고서라도 싼걸로 갈아타는게 어떨지요?
환불 수수료가 5만원이므로 (좀 비싸긴 하지만..ㅜ.ㅜ)
보험료라고 생각하고 두 가지를 진행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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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대기 걸어놓은 곳에서 연락이 왔는데요...
대기조차 안되고 마감 되었다네요...;;
위에 말씀드린것처럼 대기를 주기적으로 타도 과연 나올려나 모르겠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