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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싟

즐거움과
그것이 일이 되는 것과는 차이가 크지요.

물론 일에서 즐거움이 함께하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고

준오님이 그러길 기원했지만...
현실의 한계도 있군요.

여하간 ... 처음에 시작했을 때 응원했던 것과 같이 ... 새로운 길을 찾는 지금도, 또한 축하하며 응원합니다.

자~
이제 일단 푹 자고~
그동안 같이 못놀았을 연우와 즐거운 시간 같고~
.........
새롭게 시작해봅시다.

축.하.해.요.

(그리고 한편으로 1월 신년 가족 관측회에 올 수 있고, 또 관측기로 함께할 수 있겠구나.....라는 부가적인 즐거움도 크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