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준오

순천은 아이들과 함께하기에 조금 좁고 멀고 아직 저 개인적인 일이 어떻게 될지 잘 몰라 제발 이번만큼은..^^;

글고 저도 1번입니다. (1-3)
무주반디불이 천문과학관을 강추드리기는 하지만 이 역시 참가여부는 10월초가 되어야 알 것같습니다.

참고로... 얼마전 방문한 무주 반디불이 천문대는 박대영님도 계시고, 아이들과 온 가족이 동반해 바로 옆 곤충박물관부터 함께
들러볼 곳도 많고 숙박시설도 펜션형태로 되어있으니 비베큐파뤼도 가능하고 하늘상태도 6등성까지 보이는 관측자를
배려한 환경(천문대 앞 주차장-상당히 크고 꽤적하며 숙소와도 멀지않으며 가로등도 꺼줍니다.)때문에 추천드립니다

물런 저에게도 그런대로 가깝다는 이유도..-,.-; (대전에 계신 분들도 이 부분에는 환영이시죠?..ㅋㅋ)
아무튼 어떤 곳, 어떤 방법이던간에 한번 뵙고 두손맞잡고 인사를 드리긴 드려야 하는데 지금은 몸과 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