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저 역시 달을 가만 쳐다보고 있으면....
머나먼 원시시대에 초기의 인간들이 그 달에 대한 경외심은 정말 얼마나 컸을까? 라는 의문이 들때가 많습니다.
여기 화답가라 해야하나요?...^^;
한때 고딩시절 깊이도 빠졌었던..PINK FLOYD - THE GREAT GIG IN THE SKY 도 강추합니다..ㅎㅎ
물런 제목 자체도 그렇지만, 저는 왠쥐 이 곡을 들을때마다...(수록 앨범 제목 자체도...darkside of the moon 입니다.)
그 최초의 인류들이 뒷산넘어 크게 떠오르는 보름달을 울부짖었을만한 그런 경외감, 공포나 죽음, 환희등 뭐 기타등등의 그런 느낌들이...
자고 일어나면 정말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요즘같은 이 시대에도 절로 느껴지는 듯합니다..ㅎㅎ
머나먼 원시시대에 초기의 인간들이 그 달에 대한 경외심은 정말 얼마나 컸을까? 라는 의문이 들때가 많습니다.
여기 화답가라 해야하나요?...^^;
한때 고딩시절 깊이도 빠졌었던..PINK FLOYD - THE GREAT GIG IN THE SKY 도 강추합니다..ㅎㅎ
물런 제목 자체도 그렇지만, 저는 왠쥐 이 곡을 들을때마다...(수록 앨범 제목 자체도...darkside of the moon 입니다.)
그 최초의 인류들이 뒷산넘어 크게 떠오르는 보름달을 울부짖었을만한 그런 경외감, 공포나 죽음, 환희등 뭐 기타등등의 그런 느낌들이...
자고 일어나면 정말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요즘같은 이 시대에도 절로 느껴지는 듯합니다..ㅎㅎ
암턴 그런 느낌들을 요로~분들도 한번 느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