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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싟

최선생님, 유혁님, 김남희님, 이현동님, 이기수님, 조강욱님, 처음으로 이재희님, 경싟.....8명이 함께하였습니다.

유혁님께서 "Seeing in the Dark"라는 DVD에 자막을 넣어오셨습니다.
강욱씨가 노트북을 가져와서 play를 시켜봤는데,
화질도 좋고
번역도 깔끔하게 잘 되었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고생하신 분들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편해지는거죠^^

오신분들에게는 한장씩 배포되었고,
나머지는 제가 가지고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말씀하십시요.
스케치의 대가 오메라도 나오고....쟁쟁한 사람들이 많이 나옵니다.
다시한번 유혁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재희님이 처음 오셨습니다.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자주 얼굴 뵈오면 다양한 모임의 분위기가 곧 익숙해지실 겁니다.
다음에 차분히 이야기 나누어요.

오늘은
김남희님이 조금 조용하시고, 이기수님이 뛰셨습니다.
강욱은 스케치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즐거워하고
유혁님은 다음주부터 바뻐지실 것 같습니다.
최선생님은 월요일부터 이미 많이 바뻐지셨답니다.
회장님이 오래간만에 오셨습니다...흐믓하시죠?
경싟이가 낙서를 많이 하느라고 졸지 않았습니다.
조는 모습은 다음에 보여드려야 하겠네요.

즐거운 모임...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