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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

집으로 들어오는 88도로변에서 본 아파트숲속에 걸쳐진 반달이 작품이더군요.
도심 한가운데서 백조도 그냥 보이고 참 좋네요.
달이 내려가는 중이라면 어디라도 가고 싶었습니다.

매수팔 좋은 시간 되신것 같습니다.
참석하신 분들의 역활이 빛이 나겠네요.
저는 그냥 받아 먹겠습니다.ㅋㅋ

내일부턴 날이 정말 좋을것같아 설레입니다.
편안한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