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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혁

정말 보기만해도 멋진 남반구의 하늘이네요....

여러 자료들을 열심히 수집 분석해서 모임 때 여러가지 안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슬슬 "호주에 사시는 (사돈의 팔촌의... 어쩌구...오촌의 당숙의 팔촌...) 고모님께서 편찮으셔서
요즘은 육포도 잘 못챙겨 보내주신다"는 말을 주위에 퍼뜨려놓기 시작해야하는건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