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재미있었습니다. 실현여부와 무관하게, 그런 궁리를 하는 것 만으로도 즐겁더군요.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매수팔이나 관측모임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김남희님께서 만들어주신 그 만남에 대한 최윤호님의 이야기가 더 듣고 싶었는데... 자세히 캐묻지 못한게 아쉽기도
하더군요... ^^;; 사실은... 그 이야기가 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느껴지던데 말입니다.
어제 자리에서 나온 계획에 대해서 간단히 지금까지 알아본 바에 따르면, 다음과 같습니다.
2010. 4. 12. ~ 4. 16. 까지의 기간 동안이 그믐 주간입니다.
시드니까지의 왕복 (4. 10. 출발, 4. 11. 시드니 도착, 4. 16. 시드니 출발, 4. 17. 인천 도착 기준) 항공권의 경우,
홍콩 경유 캐세이퍼시픽 항공 유효기간 1개월짜리가 517,000원, TAX 는 254,000원 이랍니다.(합계, 771,000원)
시드니 - Coonabarabran까지의 교통편은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주위 사람들 중에서는 "애들 유학보내러
처음 호주가는 아줌마들도 바로 운전을 하는데, 아저씨들이 왜 못하냐?"는 뭐... 그런 이야기도 하더군요.
(거리는 446km, 차로 걸리는 예상시간은 5시간 54분이라네요.)
도착지 주변에는... 단순히 영호천문대만 있는게 아니라, 국립공원도 하나 있다니까 낮 동안도 심심하지는 않을 듯
싶습니다.
그리고... 숙소는 모텔이나, 민박 비슷한 것을 구하면 될 것 같기도 하구요.
최고로 골치아픈게, 관측용 망원경 문제인데... 이건 좀 더 알아보고, 여러 방안 중 하나를 택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성도, 아이피스 등은 가지고 간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12인치 정도의 돕소니언은 한대 구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상상만으로도 즐거운데... 더욱더 열심히 연구, 궁리를 해서 다음 모임 때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매수팔이나 관측모임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김남희님께서 만들어주신 그 만남에 대한 최윤호님의 이야기가 더 듣고 싶었는데... 자세히 캐묻지 못한게 아쉽기도
하더군요... ^^;; 사실은... 그 이야기가 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느껴지던데 말입니다.
어제 자리에서 나온 계획에 대해서 간단히 지금까지 알아본 바에 따르면, 다음과 같습니다.
2010. 4. 12. ~ 4. 16. 까지의 기간 동안이 그믐 주간입니다.
시드니까지의 왕복 (4. 10. 출발, 4. 11. 시드니 도착, 4. 16. 시드니 출발, 4. 17. 인천 도착 기준) 항공권의 경우,
홍콩 경유 캐세이퍼시픽 항공 유효기간 1개월짜리가 517,000원, TAX 는 254,000원 이랍니다.(합계, 771,000원)
시드니 - Coonabarabran까지의 교통편은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주위 사람들 중에서는 "애들 유학보내러
처음 호주가는 아줌마들도 바로 운전을 하는데, 아저씨들이 왜 못하냐?"는 뭐... 그런 이야기도 하더군요.
(거리는 446km, 차로 걸리는 예상시간은 5시간 54분이라네요.)
도착지 주변에는... 단순히 영호천문대만 있는게 아니라, 국립공원도 하나 있다니까 낮 동안도 심심하지는 않을 듯
싶습니다.
그리고... 숙소는 모텔이나, 민박 비슷한 것을 구하면 될 것 같기도 하구요.
최고로 골치아픈게, 관측용 망원경 문제인데... 이건 좀 더 알아보고, 여러 방안 중 하나를 택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성도, 아이피스 등은 가지고 간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12인치 정도의 돕소니언은 한대 구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상상만으로도 즐거운데... 더욱더 열심히 연구, 궁리를 해서 다음 모임 때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