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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혁

김남희님... 방금 전에 2편 올렸습니다. ^^;;

아침에 비오는 와중에도 딸내미 야외학습 장소에 데려다 주고, 장 보는 것도 거들어 주었건만....

잠깐 글 마무리 짓느라 컴퓨터 앞에 앉았다가, 주말 오전에 혼자 놀면서 집안 일 안 돕는다고 구박 좀 받았습니다.

이젠... 다시 봉사하러 가야겠네요... ^^;;

비오늘 주말 평소 못했던 봉사를 열심히 해두어야, 맑은 날 별보러 가도 좀 덜 구박받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

오늘 집안 일 열심히 돕는 것도... 모두 다 별보러 가기 위한 준비가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