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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싟

최형주님, 김남희님....그리고 처음으로 이혁님이 참석하셨습니다.
이혁님은 새로 14.5인치를 자작하셨는데,
사진으로 접하기만 했어도 제대로 만들어졌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곁들어 비용을 싹~내셨네요.
감사합니다.

다음주부터는 번개가 가능하겠네요.
이제 슬슬 제대로 시작을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하하
그런데 장마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