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회원가입
Menu
소개
공지 & 소통
모임 공지
자유게시판
사진에세이
관측기록
관측기
스케치/사진
관측자료
관측정보
야간비행 100선
밤보석
북마크
장비 & 자작
자작정보
SkyView
태양·달·행성
테마
시스템
로그인
회원가입
SkyView 사진 검색
×
대상
화각(도)
크기(픽셀)
×
보기
태양/달/행성 정보
천문인마을 기준
×
Today
Jan
Feb
Mar
Apr
May
Jun
Jul
Aug
Sep
Oct
Nov
Dec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950
1951
1952
1953
1954
1955
1956
1957
1958
1959
1960
1961
1962
1963
1964
1965
1966
1967
1968
1969
1970
1971
1972
1973
1974
1975
1976
1977
1978
1979
1980
1981
1982
1983
1984
1985
1986
1987
1988
1989
1990
1991
1992
1993
1994
1995
1996
1997
1998
1999
2000
2001
2002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2027
2028
2029
2030
2031
2032
2033
2034
2035
2036
2037
2038
2039
2040
2041
2042
2043
2044
2045
2046
2047
2048
2049
2050
경도
East
West
위도
Northern
Southern
표준시
고도
Enter
김남희
강욱씨의 글은 항상 "뚜비 꼰띠뉴" 가 되야 할것같고.. 흐뭇해 집니다.
[신춘 문예 공모전]에 입성해 당당히 장원급제하셔도...
지난밤 천안 하늘문은 초저녁 서쪽하늘 달덩이쪽만 잠깐 열렸지요. 별찌네는 어땠을까?? 강욱씨,윤호씨는 더 알찬시간 보냈군요.
그구름놈땜에 뭉칠것 같았던 멤버 4명이 전국으로 따로 놀았구요.
9시반 조금 넘었을까 보이는건 희미한 스피카 달랑하나 잠시뒤 억지로 북쪽하늘 미자르,알코르를
망원경으로 간신히 찾았고 이어 가물거리는 베가, 입실론1,2를 분해 하려 시도 했지만 실패..
예진이를 간신히 재우고 11시40분부터 마당에 앉아 웬만큼 떠오른 m57을 겨냥 했는데
우리집 베란다보다 못하더군요. 목성 올라 올때가진 있으려 했는데... 멍하니앉아있다 시계를 보니 12시51분 망원경과 성도는 웬간히 젖어있고 철수결정!!!
6시30분 예진이가 깨웁니다.배고프다고
대충 아침해먹고 장모님이 가꾸던 상추,마늘텃밭에 물주고 청소한판..
집에오며 경식씨,강욱씨,윤호씨 지난밤 어찌 보냈을까???
산내음,풀향기는 실컷 마셨습니다.
오늘 좀 피곤 할거 같군요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
업로드 중... (
0%
)
0
개 첨부 됨 (
/
)
[신춘 문예 공모전]에 입성해 당당히 장원급제하셔도...
지난밤 천안 하늘문은 초저녁 서쪽하늘 달덩이쪽만 잠깐 열렸지요. 별찌네는 어땠을까?? 강욱씨,윤호씨는 더 알찬시간 보냈군요.
그구름놈땜에 뭉칠것 같았던 멤버 4명이 전국으로 따로 놀았구요.
9시반 조금 넘었을까 보이는건 희미한 스피카 달랑하나 잠시뒤 억지로 북쪽하늘 미자르,알코르를
망원경으로 간신히 찾았고 이어 가물거리는 베가, 입실론1,2를 분해 하려 시도 했지만 실패..
예진이를 간신히 재우고 11시40분부터 마당에 앉아 웬만큼 떠오른 m57을 겨냥 했는데
우리집 베란다보다 못하더군요. 목성 올라 올때가진 있으려 했는데... 멍하니앉아있다 시계를 보니 12시51분 망원경과 성도는 웬간히 젖어있고 철수결정!!!
6시30분 예진이가 깨웁니다.배고프다고
대충 아침해먹고 장모님이 가꾸던 상추,마늘텃밭에 물주고 청소한판..
집에오며 경식씨,강욱씨,윤호씨 지난밤 어찌 보냈을까???
산내음,풀향기는 실컷 마셨습니다.
오늘 좀 피곤 할거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