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남희

딸,아내와 함께 참여 해 보고 싶습니다.
회원님들의 돕 행렬이 기대가 됩니다.
소구경 장비라도 보탬이 된다니 5인치 굴절 가져 갈께요.(쑥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