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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박한규님 - 사람마다 미러의 청결도에 대한 예민함에는 차이가 있겠지만.. 저의 관점으로는 맞는 얘기입니다
무운은 호주 원정에서 인신 공양을 하고 하사받은 호(?)입니다.. ㅎㅎ
박한규님도 clear sky를 기원할 만한 이름을 지어보시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