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곳에서는, 뭐... 1/3 wave error라는 것이 P-V wave front error를 의미한다면, surface wavefront error로는
1/6 wave 에러이니가... 그냥 일상 사용으로는 별 문제가 없을꺼라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그러던데, 광학이론에
무지한 저로서는 솔직히 저는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도대체...뭔 말인지 알 수 없는 어려운 공식과 이런 저런
말이 나오는 복잡한 사이트도 발견을 했는데.... 수학 내지 물리학 비슷해 보이길래 조금 읽다가 그냥 GG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비록 글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없어 신뢰할 수없겠지만, 어쨌든 판매사 설명으로는 이 미러가 미국 망원경
업체에 납품되는 미러라고도 하니... 뭐 그냥... 가지고 '놀기에는' 별 문제는 없지 않을까 하는 '소박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게다가...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지요.... ^^;;
뭐... 어쨌든... 저야 결정이 되면, 무조건 그에 따르겠다는 입장이니까... 결정해주세요~~~.... ^^;;
따르겠습니다.
잠시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있었습니다.
소형 망원경을 어떤 재료를 이용하여 어떤 구조로 (파이프 두께, 재료 등등) 제작을 해야 하는지의
이야기도 나왔구요.
어제 가장 오랜 시간 이야기가 된 것이 어떤 미러를 사용할까였는데... 문제는 가격이더군요.
좋은 미러를 쓰면... 물론 좋겠지만... 가격이.... 만만하지 않으니까요.
저는 판매사에서 'wave front error = 1/3 wave'라고 표시해놓은 5.2인치 미러에 대해 상당히 걱정스럽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그 정도 미러가 어느 정도로 형편없는 미러이기에 그러시는가 하는 의문에서 인터넷 자료를
좀 검색해보았습니다.
뭐... 그리 많지는 않지만, 클라우디 나잇에 올려진 아래 쓰레드 이외에도 몇개의 자료들이 검색되더군요.
target=_blank> target=_blank> target=_blank>http://www.cloudynights.com/ubbthreads/showflat.php/Cat/0/Number/3245118/Main/3244893
이런 곳에서는, 뭐... 1/3 wave error라는 것이 P-V wave front error를 의미한다면, surface wavefront error로는
1/6 wave 에러이니가... 그냥 일상 사용으로는 별 문제가 없을꺼라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그러던데, 광학이론에
무지한 저로서는 솔직히 저는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도대체...뭔 말인지 알 수 없는 어려운 공식과 이런 저런
말이 나오는 복잡한 사이트도 발견을 했는데.... 수학 내지 물리학 비슷해 보이길래 조금 읽다가 그냥 GG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비록 글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없어 신뢰할 수없겠지만, 어쨌든 판매사 설명으로는 이 미러가 미국 망원경
업체에 납품되는 미러라고도 하니... 뭐 그냥... 가지고 '놀기에는' 별 문제는 없지 않을까 하는 '소박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게다가...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지요.... ^^;;
뭐... 어쨌든... 저야 결정이 되면, 무조건 그에 따르겠다는 입장이니까... 결정해주세요~~~.... ^^;;
따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