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강욱

Nonexistent에 대한 글 기대하겠습니다 ^^
코쿤은.. 저는 오래 전에 천문인마을에서 딱 한 번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네요. 저는 그때도 성운보다는 B168을 쭉 따라가면서 즐거워했다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