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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혁

ㅎㅎㅎㅎ. 강욱씨 관측기를 볼 때마다 코로나가 빨리 끝나서 남반구 원정을 다시 떠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먼 하늘도 필요 없고, 강욱씨네 집에서 한시간 거리 안쪽의 적당한 관측지로도 충분할 듯 싶어요. ^^